소득공제용연금저축 등 관련정보 수록 자세히보기 현직 검사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내사를 부인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했다. 진혜원 대구지검 서부지청 부부장 검사는 지난달 31일 페이스북에 내사는 법령에 근거가 있는 행위라면서 유시민의 알릴레오 라이브 6회 영상을 링크했다. 검찰이 조 전 장관 일가를 내사했다는 증거로 윤석열 검찰총장이 장관 지명을 반대했다는 한 인사의 말을 공개한 방송이다. b검찰이 내사 사실을 부인하는 보도자료를 낸 데 대해 진 검사는 내사는 입건 전에 당연히 하게 되어 있고, 내사하지 않고는 청문회 당일에 배우자를 기소하기도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검찰이 내사 사실 자체를 부인하는 이유는 내사라는 것이 혹시 표적내사 또는 사찰이었다는 속내가 발각되는 것이 걱정되어서인지 의문을 가지게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사모펀드와 관련해서도 내국인 사찰의 방법이 아니고서는, 내사 없이는 알 수도 없고 알아서도 안 되는 내용이라서 내사를 안 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 법률가로서의 판단이다고 했다. 이어 내사를 했는지, 언제 시작했는지 여부의 증거는 검찰이 가지고 있는 만큼 검찰이 기록 목록만 공개하면 될 일이라고 강조했다. 대구=김덕용 kimdysegye 소득공제용연금저축 10월 26일 안중근 의사 의거 110주년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의기투합해 러시아 우수리스크에 위치한 최재형 기념관에 한글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의 실질적인 후원자인 최재형 선생에 대해 잘 모르는 네티즌들이 많아 이번 안내서를 통해 소득공제용연금저축